지금 서울영광교회 생리대보내기 사역팀이 아프리카 소녀들에게 전달 할 수제 면 생리대 제작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. 옷 처럼 빨아서 사용하기에 오랬동안 사용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.
가운데 손가락이 잘려진 손이지만 이주형집사님의 가위질하는 손이 천사의 손처럼 아름답습니다 ~^^